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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장 바닥, 끓는 물과 지게차도 끄떡없는 초고강도 크리트 시공 가이드

도축장의 혹독한 환경에 특화된 크리트 바닥, 열탕·중량·위생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도축장 및 축산물 가공 공장 크리트(유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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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라면

도축장 바닥은 참 고생이 많습니다. 매일같이 펄펄 끓는 물로 소독하고, 피와 지방이 엉겨 붙어 미끄럽기 일쑤죠. 게다가 무거운 고기를 실은 운반 차량이나 지게차가 쉴 새 없이 오가니 바닥이 성할 날이 없습니다. 이런 바닥은 쉽게 깨지고, 그 틈으로 세균이 번식해 위생 문제까지 불거지기 십상입니다. 그렇다고 공장 가동을 오래 멈출 수도 없으니, 튼튼하면서도 위생적인 바닥을 빠르게 시공하는 게 관건입니다.

이렇게 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NOLINE 대표 이창용입니다. 도축장이나 축산물 가공 공장처럼 극한의 환경에 처한 바닥만큼은, 정말 신중하게 자재를 고르고 시공해야 합니다. 대충 했다가는 얼마 못 가서 다시 공사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쉬우니까요. 이런 곳에 제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자재가 바로 '크리트(유크리트)'입니다. 괜히 식품 공장이나 대형 급식실에서 많이 찾는 게 아니죠.

도축장 바닥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바로 '열탕성'입니다. HACCP 기준을 맞추려면 뜨거운 물과 스팀으로 매일 소독해야 하는데, 일반 바닥재는 이런 고열을 버티지 못하고 금방 들뜨거나 깨집니다. 하지만 크리트는 다릅니다. 120℃에서 심지어 150℃에 달하는 열수에도 끄떡없이 견디도록 설계된 자재거든요. 저도 현장에서 직접 겪어봤지만, 끓는 물을 매일 뿌려도 바닥이 멀쩡한 걸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바로 '강도'입니다. 도축장 바닥 위로 무거운 고기 덩어리들이 수시로 옮겨지고, 팔레트나 지게차가 수십 톤의 하중을 싣고 다니죠. 이런 충격을 견디려면 콘크리트보다 훨씬 뛰어난 압축 강도가 필수적입니다. 크리트는 일반 콘크리트보다 몇 배나 강한 내구성을 자랑해서, 지게차 바퀴 자국이나 충격에 의한 파손 걱정을 크게 덜어줍니다. 두께도 최소 4mm에서 최대 9mm까지 두껍게 시공하기 때문에 웬만한 충격에는 끄떡없습니다.

위생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피나 지방 같은 유기물이 바닥 틈새에 스며들면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습니다. 크리트는 이음매 없는 무기공 표면을 형성해서 이런 오염물질이 스며들 틈을 주지 않습니다. 자체 항균 기능까지 더해져 HACCP 인증에도 매우 유리하죠. 수성 자재라 시공 중에도 냄새가 적어 작업자들에게도 좋고, 공장 가동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시공할 때는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닥에 피나 지방 같은 유기 오염물이 남아있으면 접착력이 약해질 수 있으니, 시공 전 반드시 깨끗하게 청소하고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바닥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서 필요하다면 연삭 작업으로 표면을 충분히 정리해야 합니다. 하도 작업을 통해 바닥과 크리트 자재가 잘 붙도록 접착력을 높여주고, 그 위에 중도를 두껍게 올려 핵심 강도를 확보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도 마감을 통해 최종적인 내화학성, 내마모성, 그리고 필요한 경우 논슬립 기능을 더해주는 거죠. 저희 NOLINE에서는 대표인 제가 직접 현장에 나가 자재 배합부터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두꺼운 두께를 균일하게 시공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물론 크리트 시공은 일반 에폭시보다 비용이 더 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훨씬 경제적입니다. 잦은 보수나 재시공으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 손실을 생각하면, 처음부터 제대로 된 자재로 시공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죠. 시공 기간은 바닥 면적과 두께에 따라 달라지지만, 재료 자체의 경화 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라 기존 바닥 보수보다는 효율적입니다. 그래도 충분한 양생 시간을 확보해야 바닥의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저희와 충분히 상의해서 작업 일정을 조율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도축장이나 축산물 가공 공장 바닥은 고열, 중량, 화학물질, 위생 문제 등 모든 악조건을 견뎌야 하는 특수한 환경입니다. 이런 곳에는 내열탕성, 고강도, 내약품성, 항균 기능을 고루 갖춘 크리트 바닥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만약 열탕이나 지게차 하중보다는 미끄럼 방지와 빠른 사용이 더 중요하다면 논슬립 MMA를, 무황변과 UV 저항성이 필요하다면 폴리아스파틱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조건이든 현장에 딱 맞는 솔루션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사용 자재 — 크리트 (폴리우레탄 콘크리트)
구분 공정 · 자재 역할
하도 크리트 프라이머 바탕면 강화 및 접착력 확보
중도 수지 + 특수시멘트 골재 현장 혼합해 4~9mm 고두께로 타설 — 충격·하중에 강함
상도 실러 / 탑코트 표면을 밀실하게 마감 — 내약품·청소성·위생성 강화
경화 시간
12~24시간
사용 온도
영하 40℃ ~ 영상 120℃(특수 150℃)
강점
내열탕성 · 고압축강도 · 내약품 · 위생
크리트 (폴리우레탄 콘크리트) 바닥재

자재 특성

  • 무적의 내열탕성 — 120~150℃ 끓는 열수·스팀 청소에도 균열 없음
  • 콘크리트보다 높은 압축강도 — 지게차·중량물 통행에 강함
  • 산·알칼리·염분 등 강한 내화학성
  • 수분 흡수율 0%에 가까운 무기공 + 항균 — HACCP 최적
  • 수성 기반이 많아 시공 중 냄새가 거의 없음

※ 자재 특성은 일반 기준이며, 실제 두께·공정은 현장 상태에 따라 조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공분야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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